포천에 있는 아프리카 문화원에 다녀왔다.
주소 :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무림리 61-2"
작품이나 아프리카에 대한 설명도 잘 써있고 중남미 문화원보다 훨씬 가볼만 한 것 같다.
우리가 들어갈 때 마지막 공연이 시작 준비중이라는 방송이 나왔지만...
입장권은 5,000원인데, 공연 관람비가 7,000원.
공연 관람은 너무 비싸서 포기했다.
주소 :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무림리 61-2"
작품이나 아프리카에 대한 설명도 잘 써있고 중남미 문화원보다 훨씬 가볼만 한 것 같다.
우리가 들어갈 때 마지막 공연이 시작 준비중이라는 방송이 나왔지만...
입장권은 5,000원인데, 공연 관람비가 7,000원.
공연 관람은 너무 비싸서 포기했다.
문화원에서 찎은 사진들.
(가끔.. 블로그 글 편집기에 네이버 '파이' 만들기 같은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든다.)
입구 간판.
차를 타고 가다보면 의정부에서 광릉수목원 방향으로 가다가 우측에 있다.

주차장 바로 옆 매표소

박물관 들어가는 입구

박물관 1층 대문과 대문 앞 조각상 (바로 아래 사진은 영업시간 이후 문을 닫은 모습)




1층(B1층일지도..) 들어가는 길 조각상 (바나나 먹는 원숭이)

2층 조각상들과 북 (훨씬 많은 작품들이 있지만, 다올릴 순 없으니 몇 장만..)
(뭘 보니?)


2층에서 3층 올라가는 계단에 기린이 서있다.
보자마자, 너무 진짜 같아서, 우와~아~ 우와~아~를 연발.
한 꼬마아이는 인사를 백번쯤 하고 지나간다. 기린아 안녕!
알고보니 진짜 기린으로 만든 박제였다.

3층엔 일상의 도구나, 왕의 용품, 결혼, 제사 풍습에 쓰던 물건, 놀이기구 등을 전시해놓았다.
왕이 사용하던 베개와 뭔가 행사(?)할 때 장식했다는 수저


3층 끝쪽엔 다시 계단이 있는데,
계단을 가운데로 2층과 연결되어 있고, 가운데 계단있는 공간은 카페를 꾸며놓았다.

카페 주변으로는 조각작품 등을 전시도 하고 판매도 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한바퀴 둘러보면 재미있다.
이곳에 사자 박제도 있는데, 이건 비매품이다.
그러면 안되지만, 아무도 없을 때 털을 살짝 만져보았다. 뻣뻣하다.
(죄송해요!)

양초.
제일 윗부분에 작은 심지가 보이는지?
불을 붙이면 꽃무늬가 없는 부분이 U자 형으로 타들어 간다.
불에 탄 양초도 있었는데 파인 모습이 의외로 예쁘다.

주먹만한 크기의 돌 조각상.

옥수수껍질로 만든 인형. 실제로 보면 손바닥만하다.
가격은 그 중에 매우 저렴

다양한 기린 조각이 있는데, 사이즈와 생김새(얼마나 예쁘냐)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카페를 입구를 통해 걸어나오니 다시 2층 정원으로 통해있다.

정원에도 조각이 꽤 많이 있고 엄청 넓어서, 시간을 넉넉히 잡고 가는 것이 좋겠다.
우린 너무 늦게 들어간데다, 해가 지고 있어서 쌀쌀하기도 하고, 그냥 박물관만 보고 나왔다.

공연비가 그렇게 비싸지 않았다면 공연도 보고 왔을텐데.. 아쉽다.
근무시간이 끝났는지, 조각상이랑 비슷하게 생기신 직원분들이 공차기를 하고 있었다.
(가끔.. 블로그 글 편집기에 네이버 '파이' 만들기 같은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든다.)
입구 간판.
차를 타고 가다보면 의정부에서 광릉수목원 방향으로 가다가 우측에 있다.

주차장 바로 옆 매표소

박물관 들어가는 입구

박물관 1층 대문과 대문 앞 조각상 (바로 아래 사진은 영업시간 이후 문을 닫은 모습)




1층(B1층일지도..) 들어가는 길 조각상 (바나나 먹는 원숭이)

2층 조각상들과 북 (훨씬 많은 작품들이 있지만, 다올릴 순 없으니 몇 장만..)



2층에서 3층 올라가는 계단에 기린이 서있다.
보자마자, 너무 진짜 같아서, 우와~아~ 우와~아~를 연발.
한 꼬마아이는 인사를 백번쯤 하고 지나간다. 기린아 안녕!
알고보니 진짜 기린으로 만든 박제였다.

3층엔 일상의 도구나, 왕의 용품, 결혼, 제사 풍습에 쓰던 물건, 놀이기구 등을 전시해놓았다.
왕이 사용하던 베개와 뭔가 행사(?)할 때 장식했다는 수저


3층 끝쪽엔 다시 계단이 있는데,
계단을 가운데로 2층과 연결되어 있고, 가운데 계단있는 공간은 카페를 꾸며놓았다.

카페 주변으로는 조각작품 등을 전시도 하고 판매도 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한바퀴 둘러보면 재미있다.
이곳에 사자 박제도 있는데, 이건 비매품이다.
그러면 안되지만, 아무도 없을 때 털을 살짝 만져보았다. 뻣뻣하다.
(죄송해요!)

양초.
제일 윗부분에 작은 심지가 보이는지?
불을 붙이면 꽃무늬가 없는 부분이 U자 형으로 타들어 간다.
불에 탄 양초도 있었는데 파인 모습이 의외로 예쁘다.

주먹만한 크기의 돌 조각상.

옥수수껍질로 만든 인형. 실제로 보면 손바닥만하다.
가격은 그 중에 매우 저렴

다양한 기린 조각이 있는데, 사이즈와 생김새(얼마나 예쁘냐)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카페를 입구를 통해 걸어나오니 다시 2층 정원으로 통해있다.

정원에도 조각이 꽤 많이 있고 엄청 넓어서, 시간을 넉넉히 잡고 가는 것이 좋겠다.
우린 너무 늦게 들어간데다, 해가 지고 있어서 쌀쌀하기도 하고, 그냥 박물관만 보고 나왔다.

공연비가 그렇게 비싸지 않았다면 공연도 보고 왔을텐데.. 아쉽다.
근무시간이 끝났는지, 조각상이랑 비슷하게 생기신 직원분들이 공차기를 하고 있었다.
위에서 세번째 사진 통령님이야? ;;;;
응응. 머리가 덥수룩한 민오빠. ㅋㅋ (하지만 몇일 전에 짧게 잘랐어.)
댓글. ㅋ
한동안 댓글을 안단다 싶었는데,
요즘 소년의 팀장님이 뭔가 말도 없어지고 힘들어 보인다고 들었어.
기운내~
근데, 댓글이 맞는걸까 덧글이 맞는걸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