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비주류인생</title>
		<link>http://minority.n4blog.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Mar 2010 14:07:46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image>
		<title>비주류인생</title>
		<url>http://n4blog.com/attach/3/1068131169.jpg</url>
		<link>http://minority.n4blog.com/</link>
		<width>126</width>
		<height>123</height>
		<description></description>
		</image>
		<item>
			<title>음...</title>
			<link>http://minority.n4blog.com/entry/%EC%9D%8C-2</link>
			<description>블로그 메인에 슬롭 사진 올라와 있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lt;BR&gt;뭔가 글은 써야겠는데... 쓸말이 없네... &lt;BR&gt;&lt;BR&gt;하루 20분정도 햇볕을 쬐면 비타민 D가 생긴다고 해서, &lt;BR&gt;지하에서 점심 먹는 날엔 항상 밖에 나가 산책을 하기위해 노력하는데, &lt;BR&gt;혼자 걸어다니려니 심심하다. &lt;BR&gt;게다가 두번째 꽃샘추위가 찾아왔다. 손도 시렵다. &lt;BR&gt;이제 봄이니까 좀 따뜻해지라구!&lt;BR&gt;&lt;BR&gt;뭔가... 다른 것이 필요한 요즘. &lt;BR&gt;매일매일 하던 것, 해봤던 것 말고, 다른 것이 필요하다고..&lt;BR&gt;눈물나게 절약이나 해볼까. &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민댕)</author>
			<guid>http://minority.n4blog.com/388</guid>
			<comments>http://minority.n4blog.com/entry/%EC%9D%8C-2#entry388comment</comments>
			<pubDate>Wed, 17 Mar 2010 13:37: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즌 마감</title>
			<link>http://minority.n4blog.com/entry/%EC%8B%9C%EC%A6%8C-%EB%A7%88%EA%B0%90</link>
			<description>1. 민오빠가 백년만에 같이 시즌방에 내려갔다. &lt;BR&gt;술을 많이 먹고, 보드는 타지 않아서, 약간 서운하다. &lt;BR&gt;민오빠는&lt;FONT color=#8e8e8e&gt; (아니라고 우기고 있지만) &lt;/FONT&gt;이제.. 쉽게 술에 취해버린다.&lt;BR&gt;&lt;BR&gt;2. 다른 사람들의 데크를 타보았다. &lt;BR&gt;안씨 데크는 말랑한 거에 비해서는 조금 덜덜거림이 덜한 듯 했는데, 센터링이 안 맞아서 제대로 타보진 못했다.&lt;BR&gt;은영언니 데크는 말랑하면서 덜덜거림이 심해, 경사 있는 슬롭에서 속도가 나면 타기 어려웠다.&lt;BR&gt;하지만 센터링은 잘 맞아서 그린에서 라이딩하기에는 괜찮았다. &lt;BR&gt;딩요언니 데크는 길이가 길어서 힐턴할때 감기는 느낌이 좋았는데, 스탠스가 너무 멀어서 조금 부끄러웠다. &lt;BR&gt;하루종일 다른사람들 걸 타다가, 집에 내려갈 때 즈음 아이비를 들고 실버에 올라갔는데, &lt;BR&gt;익숙한데다 역시 잘 잡아주는 느낌.. 라이딩하기엔 제일 좋은 것 같다. &lt;BR&gt;나도 모르게 실버에서 막 쏘아버렸어.&lt;FONT color=#8e8e8e&gt;(물론 차도로)&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3. 이번주 설질 최고~ &lt;BR&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실버리프트, 실버 상단) 
&lt;P align=lef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4blog.com/attach/3/102891920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40&quot; width=&quot;480&quot; /&gt;&lt;/div&gt;&lt;/P&gt;&lt;/FONT&gt;&lt;/FONT&gt;&lt;/FON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4blog.com/attach/3/137964251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4. 일요일 밤에 방에서 짐을 뺐다. &lt;BR&gt;토요일, 일요일 너무 재미있게 타서, 다음주에 또 타도 그 정도이거나, 더 재미있지는 않을거란 생각이었는데, &lt;BR&gt;날씨가 계속 추운 것이.... 괜히 뺏나 싶다. &lt;BR&gt;방빼는 날은 몸만 가서 청소나 하고, 카메라 들고 가서 사진이나 찍고 하려고 했는데,&lt;BR&gt;차를 가져가게 되면.. 카메라를 들고갈지, 데크를 들고갈지 생각해봐야겠다. ㅎㅎ&lt;BR&gt;&lt;BR&gt;5. 월요일부터 약간 몸살기운이 있다. &lt;BR&gt;이게... 몸이 아픈건지, 마음이 아픈건지 모르겠다. &lt;BR&gt;시즌이 끝났어... ㅠㅠ&lt;BR&gt;&lt;BR&gt;&lt;BR&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민댕)</author>
			<guid>http://minority.n4blog.com/386</guid>
			<comments>http://minority.n4blog.com/entry/%EC%8B%9C%EC%A6%8C-%EB%A7%88%EA%B0%90#entry386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Mar 2010 11:42: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오빠는 바빠~</title>
			<link>http://minority.n4blog.com/entry/%EB%AF%BC%EC%98%A4%EB%B9%A0%EB%8A%94-%EB%B0%94%EB%B9%A0</link>
			<description>요즘 민오빠는 새로운 일을 시작해서 굉장히 바쁘다. &lt;BR&gt;게다가 일산이라 왔다갔다하기에도 만만찮은 거리. &lt;BR&gt;&lt;FONT color=#8e8e8e&gt;(일산에서도 제일 끝인 대화역)&lt;BR&gt;&lt;/FONT&gt;지하철을 타고 한번 가봤는데.. 엄청 멀었다. &lt;BR&gt;&lt;BR&gt;생각보다 시즌이 길어지고 있다. &lt;BR&gt;보통은 2월 말쯤 마음을 접었는데, 올해는 3월이 된 지금도 아직 한창인 기분. &lt;BR&gt;주말에 시즌방에서 뒹굴뒹굴하다보면 서울 올라오는게 새삼 귀찮아 진다. &lt;BR&gt;&lt;BR&gt;민오빠는 금요일 밤에 잠시 시간을 내서 서울에 오곤 하는데, &lt;BR&gt;보통 한방에 모든걸 해결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단둘이 만나기는 매우 힘들다. &lt;BR&gt;여러사람들하고 만나서 복작복작하다보면..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헤어지곤 한다. &lt;BR&gt;&lt;FONT color=#8e8e8e&gt;(나도 사람들 만나는건 좋아하니까...그게 싫다는 건 아니고, 그냥 상황설명) &lt;BR&gt;&lt;BR&gt;&lt;/FONT&gt;고로~ 근 한달 넘게 제대로 같이 있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lt;BR&gt;시간을 내서 만나러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시즌을 핑계로 그냥 시즌방에만 있는게 조금 미안하기도 하다. &lt;BR&gt;요즘은 전화도 많이 안 걸고 있는데, 바쁘고 정신없는데 힘들까봐서 안하는 거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lt;BR&gt;정말 그런 것일까? &lt;BR&gt;민오빠 바쁜 걸 핑계로, 그냥 정신놓고 혼자 띵까띵까 놀고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lt;BR&gt;&lt;BR&gt;민오빠가 어서 자리잡고, 익숙해져서 시간 여유도 좀 생기고 하면 좋겠다. &lt;BR&gt;이제 한달밖에 안됐는데... 서너달은 지난 것 같은 느낌. 휴~&lt;BR&gt;&lt;FONT color=#8e8e8e&gt;(결국, 난 가만있을테니, 민오빠가 얼른 시간만들어서 만나러 오라는 것처럼 들리기도 하네. ㅎㅎ 미안~)&lt;BR&gt;&lt;/FONT&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민댕)</author>
			<guid>http://minority.n4blog.com/385</guid>
			<comments>http://minority.n4blog.com/entry/%EB%AF%BC%EC%98%A4%EB%B9%A0%EB%8A%94-%EB%B0%94%EB%B9%A0#entry385comment</comments>
			<pubDate>Thu, 04 Mar 2010 18:59: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난생 첨.. 파우더 라이딩~</title>
			<link>http://minority.n4blog.com/entry/%EB%82%9C%EC%83%9D-%EC%B2%A8-%ED%8C%8C%EC%9A%B0%EB%8D%94-%EB%9D%BC%EC%9D%B4%EB%94%A9</link>
			<description>금요일... 이번 주는 31절이 껴있는데다 민오빠도 간만에 시간이 난다길래&lt;BR&gt;종합운동장서&amp;nbsp; 버스를 타겠다는 부탄님 내외, 삽오빠를 꼬시고, 안씨에게 얼른 전화를 넣어 사당동으로 모였다. &lt;BR&gt;(&lt;FONT color=#8e8e8e&gt;멀리서 와준 안씨에게 감사. 더 멀리서 와주신 이펙님에게 무지 감사)&lt;BR&gt;&lt;/FONT&gt;&lt;BR&gt;그렇게, &lt;STRONG&gt;금요일 저녁&lt;/STRONG&gt; 시즌방에 간다는 사람들을 모두 모아놓고 술을 마셨다. &lt;BR&gt;좋아하는 사람들 잔뜩 모여서 같이 마시니까 어찌나 달고 맛있는지..&lt;BR&gt;전날 회식때문에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 힘들어하던 삽오빠가 잠깐 안쓰러웠지만... 재밌었으니깐. 헤헤&lt;BR&gt;아쉬운건 역시... 또 민오빠와 몇마디 못해보고, 옆에 앉아있지 못했다는거.. &lt;BR&gt;우린 왜이럴까? 간만에 만나서는 맨날 사람들 모아서 술이나 마시고... ㅠㅠ&lt;BR&gt;&lt;BR&gt;&lt;STRONG&gt;다음날&lt;/STRONG&gt; 아침 느즈막히 일어나, 어제 싸놓았던 가방만 들고는 집을 나섰다. &lt;BR&gt;역시 어제의 사람들과 다 같이 모여서 밥을 먹고 이펙님 차에 몰아타고 출발. &lt;BR&gt;&lt;FONT color=#8e8e8e&gt;(밥도 못먹고 일하러 간 민오빠.. 안습 ;ㅁ;)&lt;/FONT&gt;&lt;BR&gt;그 막히는 길을 통과해 꾸역꾸역 시즌방에 도착해선 야간을 타보겠다고 올라갔지만.... &lt;BR&gt;이건 뭐... 눈이 아니라 쬐~끔한 구슬덩어리들이어서 영~ 데크를 잡아주질 못한다. &lt;BR&gt;결국, 공식 멘토 부탄님, 삽오빠를 따라 단체로 알리연습. &lt;BR&gt;&lt;FONT color=#8e8e8e&gt;(드디어 우리 시즌방도 파크전문 동호회로 거듭나는 것인가... 쿨럭.. )&lt;BR&gt;&lt;/FONT&gt;&lt;BR&gt;3월 말 정도 되보이는 최악 설질에 실망한 여성분들은 &lt;STRONG&gt;일요일&lt;/STRONG&gt;, 아예 파업에 들어갔다. &lt;BR&gt;남자분들은 레인보우 한번 올라가보자고 조르는 이펙님 덕분에 챙겨입고 올라갔지만 &lt;BR&gt;레인보우 3번에 다들 녹초가 2시간도 안되서 돌아오셨다. &lt;BR&gt;하루종일 방안에서 같이 TV 보고 밥해먹고, TV보다가 안주해먹고 뒹굴뒹굴~&lt;BR&gt;연휴라 민오빠도 하루 만날겸 서울로 돌아오려고 했지만, 뉴스에선 밤에 눈이 온다 그러기도 하고...&lt;BR&gt;&#039;그래.. 하루만 기다려보자. 눈 안오면 1시차 타고 와서 민오빠는 저녁때 만나도 되잖아.&#039;&lt;BR&gt;라 생각으로 버텼다. &lt;BR&gt;&lt;BR&gt;&lt;STRONG&gt;연휴 마지막 날 아침,&lt;/STRONG&gt; 눈을 떴는데 온세상이 하얗게 덮혀있었다. &lt;BR&gt;영화보고 느즈막히 잠들 때까지만 해도 흑탕물만 흐르고 있었는데!!!&lt;BR&gt;게다가 하루종일 함박눈이 펑펑 내려서 차가 빠질 정도로 쌓여갔다. &lt;BR&gt;그치지 않는 눈때문에 상급 슬롭들은 모두 막아놓았는데, &lt;BR&gt;유일하게 패트롤들이 지키고 있지 않은 뉴골드에 진입하여 도둑보딩.&lt;BR&gt;쌓인 눈 덕분에 속도도 안나고, 넘어지고 굴러봤자 푹식푹신하기만 하고&lt;BR&gt;나무만 없을뿐, 이것이 백컨트리 파우더 보딩이다!! &lt;BR&gt;비록.. 민오빠는 만나지 못했지만&lt;FONT color=#8e8e8e&gt;(ㅠㅠ)&lt;/FONT&gt; 하루 기다리길 너무 잘한것 같아. &lt;BR&gt;&lt;BR&gt;&lt;BR&gt;원래 2월 말 정도면 시즌을 접었었는데, 올해는 한 두 주 정도 더 갈 수 있을 것 같다. &lt;BR&gt;부탄님 말씀대로 시즌방을 빼려면 마음부터 빼야하는데, 올 시즌은 오래가네~ ㅎ&lt;BR&gt;이번주도 고고싱~&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민댕)</author>
			<guid>http://minority.n4blog.com/384</guid>
			<comments>http://minority.n4blog.com/entry/%EB%82%9C%EC%83%9D-%EC%B2%A8-%ED%8C%8C%EC%9A%B0%EB%8D%94-%EB%9D%BC%EC%9D%B4%EB%94%A9#entry384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Mar 2010 11:09: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즌방</title>
			<link>http://minority.n4blog.com/entry/%EC%8B%9C%EC%A6%8C%EB%B0%A9</link>
			<description>&lt;P&gt;토요일 아침.. 다함께 밥을 먹고, 용평에 올라가기 위해 짐을 챙기고 있다가 한장 찍어보았다. &amp;nbsp;&lt;BR&gt;폰카라 화질은 좀 별로지만.. &lt;BR&gt;여자방에서 밖으로 나가는 1층 입구에 남자분들이 데크를 주욱 세워놓고 있다. 화려한 베이스들. &lt;BR&gt;왼쪽에서 4번째, 연두색 패턴이 있는 데크가 내 것. 오른쪽엔 그 구하기 힘들다는 살로몬 오피셜!&lt;BR&gt;달봉님이 놀러오셨었다. 비록.. 반나절만에 좌절하고 집에 돌아가버리셨지만.ㅎㅎㅎ&lt;BR&gt;&lt;BR&gt;시즌방은 마치 데크 진열장 같다. &lt;BR&gt;여자방 베란다에 모든 데크를 모아놓으면 가슴이 벅차오를 정도.&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4blog.com/attach/3/116923506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lt;BR&gt;이날 저녁은 드디어, 말로만 듣던 뿟팟뿡가리를 시식했다. &lt;BR&gt;통오빠와 딩요언니가 완소라고 소리높혀 외쳤던 그 타이식 카레. &lt;BR&gt;난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서 본토 맛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펙님표 뿡가리도 훈늉하다.&lt;BR&gt;차가운 맥주와 함께 먹으니 최고! 타이식당에서도 먹어보고싶다. &lt;BR&gt;&amp;nbsp;&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4blog.com/attach/3/119243423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lt;BR&gt;뿡가리를 너무 늦게까지 먹는 바람에 야간은 못탈줄 알았는데, &lt;BR&gt;놓친 셔틀을 뒤로하고 택시를 타고서라도 올라가겠다는 부탄님 내외분과, 이글루님 덕분에 야간도 재밌게 탔다. &lt;BR&gt;역시 부탄님이 갈쳐 주시면 귀에 잘 들어오는 것 같아. 구박은 좀 당하지만..;;&lt;BR&gt;그리고.. 은근 챙겨서 가르쳐주신단 말이야.ㅋ&lt;BR&gt;&lt;BR&gt;토요일 야간을 재밌게 탔더니, 그만 타도 될것 같은 기분이어서, 이번엔 1시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왔다. &lt;BR&gt;12시 횡계 셔틀을 타려는데, 20분만에 도착한 셔틀은 사람이 없다고 손짓을 하곤 서지도 않고 가버렸다. &lt;BR&gt;울며 겨자먹기로 악덕 바가지요금으로 유명한 횡계 콜택시를 불러 마운틴까지 갔더니.. 7000원.&lt;BR&gt;기본료 3000원에, 미터기는 말도안되게 빨리 올라감. &lt;BR&gt;&lt;BR&gt;마운틴에서 만난 부탄님과 은영언니에게 하소연 했더니, 셔틀 사무실에 가셔서는 만원을 받아다 주시더라. ㅎㅎ&lt;BR&gt;3천원 벌었다. 부탄님 초 멋짐!!&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민댕)</author>
			<guid>http://minority.n4blog.com/383</guid>
			<comments>http://minority.n4blog.com/entry/%EC%8B%9C%EC%A6%8C%EB%B0%A9#entry383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Feb 2010 18:40: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설 연휴 보딩</title>
			<link>http://minority.n4blog.com/entry/%EC%84%A4-%EC%97%B0%ED%9C%B4%EC%9D%98-%EB%B3%B4%EB%94%A9</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일요일&lt;/STRONG&gt;, 2010년 설날의 아침.&lt;BR&gt;7시반 출근하시는 아부지 덕분에 6시반, 부리나케 차례를 끝마쳤다. &lt;BR&gt;혹시나 해서 용평가는 3시 버스도 예약해 놓았지만 1시차 타기에도 너무 여유로운 시간.&lt;BR&gt;덕분에 실컷 낮잠도 자고 기분좋게 출발했다. &lt;/P&gt;
&lt;P&gt;함께 갈 사람은 아무도 없었는데.. 한번쯤은 아무도 없는 시즌방에 있어보고 싶었다.&lt;BR&gt;아무도 없는 시즌방은 너무 조용해서 계속 TV를 켜놓고 있었다. &lt;BR&gt;따끈한 방바닥, 과자들, 제일 좋아하는 사과주스, 유쾌한 1박2일...의 유혹을 뚫고, &lt;BR&gt;언제 또 혼자 라이딩 해보겠냐는 생각으로 주섬주섬 챙겨입고 셔틀을 탔다. &lt;/P&gt;
&lt;P&gt;뉴레드를 넘어 그린으로.. 바람 한점 없고, 설질 환상, 사람도 없다.&lt;BR&gt;보드를 시작한 후 처음으로 오롯히 &#039;혼자&#039;였다. &lt;BR&gt;하지만 역시 혼자하는 라이딩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뭘하고 있는 건지 알 수 없었다.&lt;/P&gt;
&lt;P&gt;점심을 일찍 먹어서 그랬는지 손이 떨려왔다. &lt;BR&gt;그린을 5번을 타니 횡계 셔틀을 탈 시간이었다. &lt;BR&gt;&#039;셔틀 시간이 애매하니까&#039;란 변명을 하며 돌아와서는 미친듯이 라면을 끓여먹었다. &lt;BR&gt;쓰레기통을 비우고, 썩은 귤 상자도 정리하고, 환기도 시키고... 보람찬 하루.&lt;BR&gt;아쉬웠던 것은 맥주가 떨어졌다는 것.&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4blog.com/attach/3/139184073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80&quot; width=&quot;360&quot; /&gt;&lt;/div&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밤에 시즌방으로 돌아가다가...)&lt;/DIV&gt;&lt;BR&gt;
&lt;P&gt;&lt;STRONG&gt;월요일&lt;/STRONG&gt;. 짧은 연휴 마지막 날. &lt;BR&gt;아침을 든든히 먹고 온데다, 또자님, 딩요언니와 함께 올라오니 날아갈듯 했다. &lt;BR&gt;&lt;FONT color=#008000&gt;그린슬롭&lt;/FONT&gt;, 게스트에게 강습을 하고 있는 딩요언니를 기다리며 미친듯이 탔다. &lt;BR&gt;&lt;FONT color=#cc9900&gt;골드슬롭&lt;/FONT&gt;, 게스트를 버린 딩요언니와 함께 골드 정상에 올랐다. 경치가 너무 예뻤다. &lt;BR&gt;그린스넥, 게스트비를 받아 돈까스와 케밥 등을 사먹었다. 공짜로 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았다. &lt;BR&gt;&lt;FONT color=#ff0000&gt;레&lt;/FONT&gt;&lt;FONT color=#ff9900&gt;인&lt;/FONT&gt;&lt;FONT color=#0000ff&gt;보&lt;/FONT&gt;&lt;FONT color=#9b18c1&gt;우&lt;/FONT&gt;, 삽오빠가 합류했다. 이미 다리가 풀린데다 날씨가 추워졌다. &lt;BR&gt;레인보우4를 굴러내려갔다. 눈이 많이 오니, 오히려 아이스가 더 돋보였다. &lt;BR&gt;하지만 차도의 눈꽃들은 골드보다 더 예뻤다.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4blog.com/attach/3/137430106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80&quot; width=&quot;360&quot; /&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4blog.com/attach/3/128000884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80&quot; width=&quot;360&quot; /&gt;&lt;/div&gt;&lt;/P&gt;&lt;FONT color=#000000&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000000&gt;(골드 정상, 등산로 입구의 예쁜 눈꽃들)&lt;/FONT&gt;&lt;/DIV&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4blog.com/attach/3/123525579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지우히메랑 사진찍어 보겠다고...)&lt;/DIV&gt;
&lt;P&gt;&lt;BR&gt;&lt;/FONT&gt;&lt;STRONG&gt;키커,&lt;/STRONG&gt; 삽오빠를 따라 처음으로 키커에 들어갔다. 머리 올린다는 말에 두근두근 했다. &lt;BR&gt;비록 제일 아래 있는 애기 키커였지만, 재미있었다. &lt;BR&gt;첫번째, 꿀렁~ 하고 넘어갔다. 기분 좋았다.&lt;BR&gt;두번째, 휙~ 하고 넘어갔나 싶었지만 날로타는 바람에 넘어졌다.&lt;BR&gt;세번째, 슝~ 하고 넘어갔나 싶었지만 역시 넘어졌다. &lt;BR&gt;삽오빠 말로는 처음이라 넘어지는 거라고 했으니, 다음 주에도 꼭 들어가봐야겠다. &lt;/P&gt;
&lt;P&gt;계획에 없던 키커를 3번이나 타는 바람에 횡계가는 4시반 셔틀을 놓쳤다. &lt;BR&gt;서울가는 9시 반차는 이미 만석. ㅠㅠ&lt;BR&gt;방에 내려가자마자 옷만 갈아입고, 아침에 하지 않은 세수를 했다. &lt;BR&gt;삽오빠가 끓여준 둥지냉면을 마시고, 7시 셔틀에 무사히 탑승, 기절했다 눈을 뜨니 잠실이었다. &lt;/P&gt;
&lt;P&gt;&lt;BR&gt;&lt;BR&gt;역시 이번주도 온몸이 쑤시지만, 리프레쉬 확실히 되었다!&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민댕)</author>
			<guid>http://minority.n4blog.com/382</guid>
			<comments>http://minority.n4blog.com/entry/%EC%84%A4-%EC%97%B0%ED%9C%B4%EC%9D%98-%EB%B3%B4%EB%94%A9#entry382comment</comments>
			<pubDate>Tue, 16 Feb 2010 16:0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투데이 시작</title>
			<link>http://minority.n4blog.com/entry/%EB%AF%B8%ED%88%AC%EB%8D%B0%EC%9D%B4-%EC%8B%9C%EC%9E%91</link>
			<description>미투데이에 가입했다.&lt;BR&gt;&lt;BR&gt;직관적이어서 쉽긴 한데.. &lt;BR&gt;방향키로 웹서핑 해야하는 내 폰으로는 쓰기 어려울거 같다. &lt;BR&gt;아이폰만 더 사고싶어졌다. &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n4blog.com/attach/3/1324919350.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62&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하지만 참아야해. &lt;BR&gt;나에겐 노예계약이 있잖아.. &lt;BR&gt;문자로도 쓸수 있어.. 괜찮아.. 괜찮아... &lt;BR&gt;OTL&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ategory>은근 난이도 있어</category>
			<author>(민댕)</author>
			<guid>http://minority.n4blog.com/381</guid>
			<comments>http://minority.n4blog.com/entry/%EB%AF%B8%ED%88%AC%EB%8D%B0%EC%9D%B4-%EC%8B%9C%EC%9E%91#entry381comment</comments>
			<pubDate>Fri, 05 Feb 2010 12:23: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독서</title>
			<link>http://minority.n4blog.com/entry/%EB%8F%85%EC%84%9C</link>
			<description>꽤 예전에 사놓았던 책을 이제서야 읽고 있다. &lt;BR&gt;&#039;서른살이 심리학에 묻다&#039; &lt;BR&gt;얼마전에도 한번 붙잡았다가 실패했는데.....&lt;BR&gt;(잠자리 들기전에 조금씩 읽었었는데, 어느샌가 읽지 않고 그냥 자는 나를 발견하고는 다시 책장에 꽂아놓았다.)&lt;BR&gt;&lt;BR&gt;요즘 다시 내 침대 옆에 빼놓았는데, 이번엔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 &lt;BR&gt;근래 약간은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인지도 모르겠다. &lt;BR&gt;&lt;BR&gt;뭔가 뻔한 얘기인듯도 하지만 &lt;BR&gt;&#039;그래, 나는 잘 살고 있는거야&#039; 라면서 토닥일 수 있게 해주는 내용도 있고, &lt;BR&gt;내 행동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부분도 조금 있어서, &lt;BR&gt;스스로를 위로하는 차원으로 계속 읽고 있다. &lt;BR&gt;&lt;BR&gt;그런데.. 너무 잠이 쏟아진다.&lt;BR&gt;잠이 많은 것은 싫다. &lt;BR&gt;너무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아.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민댕)</author>
			<guid>http://minority.n4blog.com/380</guid>
			<comments>http://minority.n4blog.com/entry/%EB%8F%85%EC%84%9C#entry380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Feb 2010 13:48: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바타</title>
			<link>http://minority.n4blog.com/entry/%EC%95%84%EB%B0%94%ED%83%80</link>
			<description>&lt;P&gt;이번 주말.. 조금 무리를 했는지 월요일 아침 일어나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lt;BR&gt;솔직히 말하자면, 월요일 뿐만은 아니고, 요즘은 매일이 그렇다.&lt;BR&gt;시즌의 여파는 아니고, 만사가 다 귀찮은듯.&lt;BR&gt;&lt;BR&gt;민오빠에게 휴가를 냈다고 보고한 후 잠시 자고 있었는데, &lt;BR&gt;문자 띠리링~&lt;BR&gt;당일, 용산, 아이맥스, 3D, 아바타 표 예매!!!&lt;BR&gt;민오빠 멋쟁이! 천재! 센스쟁이! &lt;BR&gt;&lt;BR&gt;처음으로 본 3D영화는 엄청 신기했다!!&lt;BR&gt;예고편도 3D였는데, 툭 튀어나온 고양이 얼굴을 손으로 만져보고 싶을 정도. &lt;BR&gt;너무 기대를 해서였는지, 전형적인 스토리 때문이었는지 &#039;아바타&#039;에 대한 총 감상평은 soso. &lt;BR&gt;하지만.. &lt;BR&gt;민오빠와 나, 둘 모두에게 꽤나 우울했을 하루가, 영화때문에 조금 풀어졌으니 고맙기도하다.&lt;BR&gt;&lt;BR&gt;&lt;BR&gt;우습게 생긴 3D 안경은 코에 ^자 표시를 남겨놓았다.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n4blog.com/attach/3/139761565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극장 불을 늦게 켜주는 바람에 제대로된 기념샷을 찍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쉽다. &lt;BR&gt;(셀카 찍을 때마다 민오빠가 자꾸 뒤로 가서, 내 얼굴이 크게 나온다.. ;ㅁ; )&lt;BR&gt;&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민댕)</author>
			<guid>http://minority.n4blog.com/379</guid>
			<comments>http://minority.n4blog.com/entry/%EC%95%84%EB%B0%94%ED%83%80#entry379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Jan 2010 15:35: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일본 원정 포기</title>
			<link>http://minority.n4blog.com/entry/%EC%9D%BC%EB%B3%B8-%EC%9B%90%EC%A0%95-%ED%8F%AC%EA%B8%B0</link>
			<description>작년 이맘 때 즈음 적금을 하나 만들었다. &lt;BR&gt;다음 시즌이 끝나면 일본에 보드 원정 여행을 가려고 했다. &lt;BR&gt;얼마전, 적금은&amp;nbsp; 만기가 되어 내 통장으로 쥐꼬리만한 이자와 함께 돌아왔지만, &lt;BR&gt;1년이 지난 나는 망설이고 있다. &lt;BR&gt;별 이유는 없다. &lt;BR&gt;그냥 그때만큼 간절히 가고싶어지지 않는 것 뿐. &lt;BR&gt;&lt;BR&gt;자기는 절대 가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민오빠를 생각해보면, &lt;BR&gt;이번에 혼자라도 다녀오지 않으면 아마 나는 평생 해외에서 보드 탈 일이 없을지도 모르겠다고 느낀다.&lt;BR&gt;그럼에도 선뜻 나서게되지 않는 걸 보면 안가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lt;BR&gt;&lt;BR&gt;그리고 처음으로, 여행가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lt;BR&gt;보드여행이 별로여서가 아니라 정말 순수하게 돈이 아깝다. &lt;BR&gt;여행하는데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다니... 부끄럽다. &lt;BR&gt;불길한 느낌이지만 한동안 계속 그럴 것 같다. &lt;BR&gt;&lt;BR&gt;아무래도 여행은... 생각이 들었을 때 바로 질러야 하나 보다. &lt;BR&gt;이제 여행지를 정해놓고 돈을 모으지는 말아야겠다. &lt;BR&gt;난 변덕쟁이여서..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까..&lt;BR&gt;그냥 모아놓고 목적이 생기면 쓰자.&lt;BR&gt;&lt;BR&gt;&lt;BR&gt;&lt;BR&gt;추가 : 어제 술자리에서 얘기 해보니까 또 가고싶어졌다. &lt;BR&gt;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lt;BR&gt;분명한건 3월에는 못간다는거. 2월 초라면 가능.ㅎㅎ&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민댕)</author>
			<guid>http://minority.n4blog.com/378</guid>
			<comments>http://minority.n4blog.com/entry/%EC%9D%BC%EB%B3%B8-%EC%9B%90%EC%A0%95-%ED%8F%AC%EA%B8%B0#entry378comment</comments>
			<pubDate>Thu, 21 Jan 2010 18:05:55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