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본 백준이, 차경이... 오른쪽엔.. 언론정보학부 절대 미남
23살짜리 청년.. 이름은 모르겠다.

창수오빠.. 뒷모습을 보곤 누구지? 했다.
이제 오빠도 머리가 빠지는구나.. ㅎㅎ

국민대 총학생회장이 되어버린 재민군.
과대 할 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나중에 국회의원되면 나 잊지마~ ㅎㅎ

이제 제법 유부남 티가 나는 범희언니..
애기같은 와이프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단다.
그리고....
간만에 모인 우리 여섯명

항상 이맘때 홈커밍데이와 겹쳐서 다들 모인 자리에서 축하받는
리리하고 재옥이.. 추카추카~

늦게 합류한 종욱군과 대철

다들 모여서 웃는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간만에 함께 모이는 것이 참.. 좋은 느낌이구나..
아.. 저 절대미남 청년 귀엽더만..ㅋㅋㅋㅋㅋ
내가 찍었어. 배용준 닮은 청년.. 흐으~
스물셋.. 꽃다운 나이야. ㅎㅎㅎㅎ
간만에 함께 모여 참 좋은 느낌인데
음식 잡느라 보이지 않는 니네 손은 뭐냐? -_-;;
겸사겸사지 뭘 또 따지시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