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이 되면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인사하지만
난 역시 신정이 정말 새해 같다.
구정은 그냥 연휴.
이번주 용평은 매우 조큼 자고, 피곤했지만 마냥 거기에만 있고 싶을 만큼 좋았다.
(마냥 거기에만 있고 싶은 건 매주 느끼지만, 특히 더!)
용평에 갔다가 정동진을 멀치감치 구경하고 왔는데,
처음 가본다고 했더니 서울 촌년 취급도 받고.. -_-;
칼바람만 아니었다면 매우 좋았을 것 같은데, 구경하기엔 너무 추운 날씨였다.
(+ 훈남방 오라버니들이 사준 오리고기 채고~ 乃~! )
핸드폰 사진은 썩었지만, 기념하기 위해 올려본다.
(sujin,palpal,sap,na,bada)


photo by tongopha
조각공원에서 본 바다.
여름에 다시 가보고싶다.
겨울엔.. 야자수들이 패딩입고 있어서 별로 안예뻤다.

Tag // 바다는둥글다
백년만의 덧글! 그래도 바다는 시원하구나..
좋은 연휴, 좋은 새해였길
너의 연휴는 좋지 않았던 거야?
다음엔 같이 가자, 일본.
신정은 새해. 구정은 명절. 피곤피곤.
ㅋ 명절보단 새해 쪽이 좋지?
옵하 왔따.. 핫핫핫... 너 정동진도 못가본 게냐..
촌X 맞네. ㅋㅋㅋㅋ 이자쉭.~ 보면볼수록 담백하구나..
핫핫핫..... 음.. 오리고기 나도 먹고 싶은데..
^_______^ 씨익..
거..참 담백하다니까 안믿네. ㅎ
열이에게 정보제공받고 파도타서 넘어왔다.
열이와 민댕테러협의회 만들었다.
싸우자!!!!!!!
훗.. 눈 깜빡하지 않아.
그러고 보니 오늘 방문트래픽 1G 넘었다고 계정 막혓었는데
너인거야 범인이?
근데 메그~ 열이하고 사겨?
은냥도 바다 보고 시퍼..!!
오리고기도 먹고 시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