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테이션 v43

from 수다 2005/11/07 16:41
얼마전 지름신 제대로 강림...
아직 예판 접수중인 PMP를 사버렸다.
아이스테이션 v43..





PMP란 기기를 처음 구매하는 나로서는 엄청난 사치가 아닐 수 없다.
사실 그 전 모델을 사려고 했으나 이미 오빠가 사버렸고,
이왕 사는거 1세대의 막바지 모델을 사느니 2세대의 첫 모델을 사보자는 생각으로
마음에 드는 제품을 찾기위해 서핑하던 중 발견한 v43
거의 일주일에 두어번은 디지털큐브, 아이스테이션 홈페이지에 들리곤 했다.


이것이 신문기사로는 9월중에 출시된다 하더니
11월이 되어서야 예판을 시작한다. ㅡㅡ^
장난하냐 -┏
암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지만 안았어도 예판을 선뜻 질러버릴 정도는 아니었을텐데... 쩝...


사실 예판도 그냥 지나치려 했었다.
초기 공지가 난 예판은 검은색 한가지였었던 데다가 옵션도 형편없어서..
근데 정식 공지가 났는데, 왠걸.. 사고싶던 색도 있고, 옵션도 괜찮게 붙어있는거 아닌가..


일단 공식판매처인 인터파크에서 지름.
공지를 보니 하이마트에서는 샘플도 보여준단다.
케이스뿐이지만 그게 어디랴 싶어 색상이라도 보겠다는 생각으로 갔었는데...
생각보단 살짝 컸다. 그래도 디자인은 꽤 잘빠졌고나아..
아쉽게도 색상은 검은색 하나밖에 없어서 다른 색은 보지 못했지만
실물로 봤다는 감격을 안고 돌아왔다.
실제 제품은 11/17에 발송한단다. 빠르면 18일, 늦으면 21일 즈음 안아볼 수 있을듯.



보너스.. 사이즈 비교


아이스테이션 v43 133.0 × 79.0 × 25.5mm / 320g
아이스테이션 i2 123.0 x 76.8 x 21.5mm / 246g
코원 A2 133.4 x 78.5 x 22mm / 298g
PSP 170 X 74 X 23 mm / 280g
2005/11/07 16:41 2005/11/07 16:41

Trackback Address >> http://minority.n4blog.com/trackback/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