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화초들~

from 일기 2006/05/11 16:28

사무실 옆 창문에 놓고 키우는 화초들이다.
혼자 돌보고 있는 건 아니지만, 열심히 물을 주고 있다.

오른쪽 산세베리아 는 내가 데려온 아인데, 첨엔 조그마하던 것이 훌쩍 커버리고, 잎도 아주 보기좋게 옆으로 벌어졌다. 분갈이를 한번 해주어야 할 때가 된 듯...

꽃(?)들도 자주자주 만져주어야한다. 그럼 훨씬 빨리, 예쁘게 자라나는 걸 알 수 있다.

전엔 화초 키우는 재미를 몰랐었는데... 어머니가 여행가시며 꼭 물주라고 부탁하신 것도 툭하면 잊어버려서 말리곤 했었다...

옆에 놓고 하루하루 다르게 커가는걸 보니까 신기하고 뿌듯하다~

무럭무럭 자라나다오!ㅎㅎ

2006/05/11 16:28 2006/05/1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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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댕 2006/05/11 16: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창문 좀 청소해주지.. 우리 회사 건물 사장님은 짠돌이!

  2. promise4u 2006/05/11 16: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은 왜 메신저에 없으삼?
    예전에 사진 찍었던걸 피카사로 편집한게 있어서 전달해주고 싶었는데 ;ㅁ;

  3. westin 2006/05/11 2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항상 내 책상위의 화초를 말려죽일것 같다는 강박관념에 휘둘리고 있소 -_-
    화초를 선물하신 ㅇㅈㅇ님 오기 전에 죽으면 어떡해 ㅡㅜ

  4. 민댕 2006/05/12 1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promis4u : 전에 찍었던 사진은 다 받지 않았삼?
    웨슽 : 조용히 저 창가에 데려다 놓으세요. 함께 키워드립니다~

  5. mina 2006/05/18 0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 화초도 잘 자라고 이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