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출근해보니 나이키에서 메일이 와있다.

지난번에는 근무 중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연아님 목소리로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응원 메세지도 보내주더라.

내용은... 너무 빨리 말해서 잘 기억안난다.

통화가 끝나면 뭔가 나오려니 하고 기다렸는데 정말 녹음된 목소리가 끝. ㅋㅋ


오늘 온 메일에는 위젯을 보내주었다.

회사 컴터 바탕화면에 깔아보았는데, 귀엽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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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님이 계속 뛰고 있다..
 
날씨 정보는 매일 켜놓고 봐야지.

내가 신청해 놓았다는 것을 잊을만 하면 뭔가를 보내주고 있어서

꽤 즐겁게 마라톤 날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야메는 마라톤 상위 5% (사실은 3등 안에) 에 들기 위해서

요즘 맹 연습 중이라는데, 난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서 걱정.

주말에 자전거라도 열심히 타야겠다.


휴먼레이스는 10월 24일!


2009/09/17 10:09 2009/09/1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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