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유지

from 일기 2008/02/04 11:49

전에 누군가 (누군지는 알고 있지만 밝히지는 않겠다!)

친구는 엿가락과 비슷한 면이 있어서 너무 붙어있으면 좋지 않아
가끔은 떨어져 있어두는 것도 괜찮아

라고 했었는데, 그말이 정말 맞는 것 같다

속이 상해야 마땅하다
이해하지 못하는 이기적인 나때문에



포스트의 목적은 짤방

매우 오랜만에 먹은 송어회
저렴하고 좋은 집이었다
송어회는 사실 비슷비슷한 맛인데, 야채의 차이랄까?
양배추채는 싫어!
난 운두령이나 '영월의 그 어느 집'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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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차안에서 찍은 하늘
너무 예뻤는데 마음으로 밖엔 담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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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날들 속에 가끔은 적당히 우울한 일도

2008/02/04 11:49 2008/02/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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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니 2008/02/04 15: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 회무침하기에 좋은 녀석이지. 초장과 야채가 잘 섞여야 돼 :)
    그리고, 친구란... 음. 응? 음!

  2. 소년 2008/02/09 12: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뜨아...지금 영동고속도로 단 한구간도 정체 없는데 ㅠ.ㅠ
    가고싶어 흐앙~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2/11 16:01 민댕

      어떠케!!! 단 한 구간 정체도 없을수가 있는것이야?????
      연휴인데 신기하다.
      하지만 몸이 더 중요해. 잘 쉬었어.
      이번주에 가서 재밌게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