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이런 류의 포스팅을 쓰곤 했던것 같은데....
1. 선글라스
아마 3년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던 것. 하지만 딱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 사지 않았다.
그치만 예전엔.. 구경은 갔지만 마음에 드는 것이 없는 거였고, 이제는... 구경가면 안돼..
올 여름도 무지 더울 것 같다.
게다가 초봄부터 왠지 쨍~한 좋은 날씨도 많았고..
3. DSLR
브랜드명, 모델명도 골라놓았지만...
나의 생활은 6년 전으로 역행한거 같아.
직장에 계속 다니기위해 카드를 긁는다는 유머에는 이제, 웃어지지 않을 것 같아.
속상해.. 너무너무너무
1. 선글라스
아마 3년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던 것. 하지만 딱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 사지 않았다.
그치만 예전엔.. 구경은 갔지만 마음에 드는 것이 없는 거였고, 이제는... 구경가면 안돼..
올 여름도 무지 더울 것 같다.
게다가 초봄부터 왠지 쨍~한 좋은 날씨도 많았고..
3. DSLR
브랜드명, 모델명도 골라놓았지만...
나의 생활은 6년 전으로 역행한거 같아.
직장에 계속 다니기위해 카드를 긁는다는 유머에는 이제, 웃어지지 않을 것 같아.
속상해.. 너무너무너무
난 스트레스 받으면 자잘한거 (2~5만원) 위주로 막 사버리는 경향이 있어.
요즘에 많이 산다지 Orz ...
아무튼 질러요!! ^^;
지를 돈이 없어. 카드비도 부담스러..
2번은 뭐였을까...? ;;
7개쯤 썼다가.. 아무것도 만만하게 지를만한게 없다는 생각에 너무 허무해서 모두 지워버렸어. 저 2개는 너무 너무 갖고 싶어서 정말 짜증이 나는 것만.
민댕. 옛날에 사이판 놀러갈때 쇼핑 할때 어떤 선글라스를 써도 안어울렸던 기억이 --;
맨 얼굴이 잴 이쁘다고 좋게 받아들이시오 --;;
@반면 쓰는 족족 잘 어울렸던 선미부인 ;;;
ㅋㅋㅋ 나 선글라스 샀는데..
이번데도 그 소리 들었어.
웬만하면 안어울린다고... -_-;;
이런 댓글이 여기 있었구낭. 선미 '복'부인이었어;-_- 그 선구리는 아직도 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