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from 일기 2010/03/17 13:37
블로그 메인에 슬롭 사진 올라와 있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뭔가 글은 써야겠는데... 쓸말이 없네...

하루 20분정도 햇볕을 쬐면 비타민 D가 생긴다고 해서,
지하에서 점심 먹는 날엔 항상 밖에 나가 산책을 하기위해 노력하는데,
혼자 걸어다니려니 심심하다.
게다가 두번째 꽃샘추위가 찾아왔다. 손도 시렵다.
이제 봄이니까 좀 따뜻해지라구!

뭔가... 다른 것이 필요한 요즘.
매일매일 하던 것, 해봤던 것 말고, 다른 것이 필요하다고..
눈물나게 절약이나 해볼까.


2010/03/17 13:37 2010/03/17 13:37